올해 최악의 황사

오늘 오전에 경기도청과 인천시청에서 긴급재난문자가 왔다.

내용은 오늘 02시(인천은 03시)부터 경기도권역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니 어린이,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미세먼지 경보 때문에 문자를 받아보는 것은 처음이다.

오늘 날씨는 맑지만 비교적 찬 바람이 세게 분다. 날씨가 맑은 것하고 미세먼지와는 관계가 없다고 한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나라들이 하나같이 우리나라에 피해를 주고 있으니...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니 왠지 느낌상 눈에 부담을 주는지 피곤함이 가중되는 것 같다.

아는 분이 인천에서 피부과를 운영하고 계신데, 강원도에 살 때에는 피부염이 없었지만 인천으로 이사 오고 난 이후에 피부염이 생겼다고 하소연하는 환자 분이 있다는 말씀을 며칠 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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