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들의 습격

몇 년 전부터 파리 나방이라는 생소한 벌레가 출몰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특히 이 벌레들이 기승을 부린다.

화장실에 갈 때마다 서너 마리씩 잡아 죽이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금방 새로운 벌레가 있다.

아마 배수구를 통해 올라오는가 보다.

어제 화장실에 파리약을 잔뜩 뿌리고 배수구에도 뿌렸다.

이제 며칠, 어쩌면 하루나 이틀은 벌레가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정기적으로 파리약을 뿌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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